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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림 엽서 추첨 이벤트 진행 중 (1) 2014.10.06
  3. Hollys Coffee에는 (48) 2013.01.07
  4. 겨울비 오는 금요일엔 (33) 2012.12.14
  5. 그림일기 | 시원한 모밀 소바 (27) 2012.05.01
  6. 그림일기 12월 19일 - 21일 (21) 2011.12.22
  7. 잠자면 손해 (52) 2009.03.19
  8. 메신저에 답이 없으면 건방진 사람이다??? (58) 2009.03.16
  9.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42) 2009.03.09
  10. 뻐근한 뒷목엔 어떻게 해야 하나? (12) 2009.01.05
  11. 성탄절 (5) 2008.12.25
  12. 국민체조 (2) 2008.12.23
  13. 비밀번호 (4) 2008.11.10
  14. D90 (2) 2008.11.05
  15. 정말정말 오랜만입니다~~^^ (4) 2008.11.04
  16. 정말정말 오랜만~ (2) 2008.09.17
  17. 잠 못 이루는 밤 (6) 2008.07.10
  18. 더위 (6) 2008.07.09
  19. 신발 2008.06.28
  20. 형광등 (4) 2008.06.17

Daily sketch. 2015. 8. 30.

이화동 벽화 마을을 걷다가 만난 집. 벽화 마을이라고 모든 집에 벽화가 그려져 있는 건 아니다. 관광객들이 많아져서인지 요즘은 가게들이 위로 많이 올라와서 작은 가게와 일반 가정집이 듬성듬성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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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을 주로 올리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가 1000이 넘어서 지금 엽서 추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블로그는 너무 관리를 못하고 있어서 이곳에 글을 쓰기 조금 민망하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이벤트 공지 글을 남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https://www.facebook.com/combofamily 이곳에 가면 알 수 있다. 그나저나 이곳도 다시 활기를 불어 넣어야 하는데 쉽게 되지가 않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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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s Coffee에는

from 그림일기 2013.01.07 09:47



마 전 핫초코가 생각나서 Hollys coffee에 갔었다.

이번에 가서 느낀 건데

모든 매장을 다 가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가본 Hollys 매장엔 어르신들이 참 많이 계신다.

그것도 영업하는 듯한 어르신들. (부동산 같은)

이곳의 커피 맛이 어르신들이 드시기에 좋은 걸까?

아니면 내가 간 곳의 위치가 영업하는 분들이 오기에 좋은 곳인 걸까?

핫초코를 아시면서 쓸데없는 생각을 잠시 했었다.

아무튼, 이곳의 핫초코는 진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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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 풀리는가 싶더니

부슬부슬 겨울비가 온다.

 

이런 날은 출근 안 하고(포인트!!) 한적한 곳에 가서

차 한잔하며 편안한 사람과

두런두런 이야기하며 하루를 보내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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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여름 날씨였다.

에 근처 공원에 나갔다가 더위 먹을 뻔...

오늘 같은 날씨라면 모기도 나올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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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레고리의 책에 감명 받아서
나도 그림일기 쓰기로 했다.
스케너 하나 살까보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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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면 손해

from 일상 2009.03.19 11:49

봄이 와서인지

요즘은 11만 되면 쏟아지는 잠을

주체하기가 힘듭니다.

다들 몇 시에 주무시는지 모르겠지만

12나 1시쯤에 잔답니다.

아무리 졸리더라도

11시쯤에 자게 되면 뭐랄까



이런 저런 이유로

혼자서 빈둥거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요즘.

일찍 잔다는 건 너무너무 억울한 느낌이 마저 들거든요ㅋㅋ

그렇다고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안 그래도 봄이라 피곤한데

더욱더 피곤해 지고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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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 따르릉~"

얼마 전 퇴사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부탁이란 것이 별거는 아니고

한마디로 메신저 로그 아웃을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퇴사할 때 메신저 아이디를 지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데이터 때문에 그 친구가 쓰던 컴이 그대로 회사 한쪽 자리에 연결되어 있었거든요.

컴퓨터를 부팅하는 바람에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그 친구가 로그인했다고 생각하고는 메신저로 얘기를 걸었었다는 거지요. 그 컴퓨터는 누가 쓰는 것이 아니니 대답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요.


"
덕분에 나 건방지다는 말까지 들었어!"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 
작업 때문에 컴을 끄지 않고 퇴근 했는데 미쳐 메신저 로그 아웃을 못한 거지요. 
제가 온라인이라고 생각했던 선배 한 명이 말을 걸었었는데 저의 대답 없음으로 인해서 오해를 한 것이었지요.


과연 메신저에 대한 답이 없었다고 건방지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

 

 

그 친구의 MSN을 로그아웃하고, 엄청나게 떠 있는 대화창을 닫으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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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갑을 집에 놓고 나왔을 땐

주머니에 동전이 있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지만

오늘은 주머니에 동전이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투덜거리며 한참을 걸어서 집까지 갔었는데

현관문을 열면서 생각나더군요.

 




제가 갖고 있던 D2를 입양 보내면서

받은 돈이 가방에 있었거든요.

~ 머리가 나쁨 몸이 고생이라더니

결국 오늘은 대박 늦어버렸지요~

아침 회의도 있었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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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 때문인지

잠을 잘못 잤기 때문인지

하루 종일 어깨랑 뒷목이 당기더군요.

사실 몇 년 전 교통사고 이후로

(4중 추돌 사고에 가운데였었지요...-_-)

신경 쓰거나 피곤 하거나 하면 한번씩 이런답니다.

교통사고 잘 못 치료하면 평생 골병 든다고 하더니 제가 딱 그 꼴인가 봐요...ㅠㅠ

아주 아픈 건 아니지만

뭐랄까... 아주 기분 나쁘게 아프다고나 할까요?

가끔...영화 셔터가 생각나지요...~

뻐근한 뒷목을 푸는 좋은 방법 있으시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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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from 일상 2008.12.25 22:45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크리스마스에 행사가 없어지더니

올해는 크리스마스의 거의 대부분을

집에서 잠만 자버렸군요...-_-

뭔가 쓸쓸~한 기분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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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조

from 일상 2008.12.23 22:26


아침에 회사에 있는데

방송으로

국민체조 음악 소리가 나오더군요.

원래는 저희 층엔 나와선 안 되는 것이었으니

나름 방송사고라 할 수 있겠네요

저희 회사가 있는 건물은 거의 대부분

모 보험회사가 쓰고 있거든요.

그 회사는 아침마다

국민 체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 소리가 오늘 있었던 유일한 이벤트일 정도로

요즘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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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from 일상 2008.11.10 22:42


자주 가지 않는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 번호는
매번 로그인 하려고 할 때 마다 고생이로군요....ㅋ~
어디다가 적어 놓기라도 해야지 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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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0

from 일상 2008.11.05 23:05



D80을 충분히 만족하며

잘 쓰고 있지만...

홈 쇼핑에서 판매하는 D90

멍하니 한참을 보았답니다...

거의 다이얼을 누를 뻔 했지요...ㅋㅋ

사진은 디시인사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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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렇게 먼지가 가득 하도록
방치해 두었다니...쩝...
죄송해요~^^
좀더 신경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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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오랜만~

from 일상 2008.09.17 23:27

이런 저런 이유로 블로깅을
정말 오랜만에 하는 군요....ㅋ~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전 너무너무 피곤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당...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이렇게 몇자나마
이곳에 적어 넣을 수 있는 맘의 여유가
생겨서 저 스스론 다행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차근 차근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그럼 모두들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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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

from 일상 2008.07.1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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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란 말입니까~~~!!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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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from 일상 2008.07.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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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 버릴 만큰 더운 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당...ㅋ~

모두 건강 조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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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from 일상 2008.06.2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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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던 운동화가 낡아서

하나 장만 했답니다~^^

쇼핑은 즐거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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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from 일상 2008.06.1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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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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